나는 끝없는 생명 태어난 적도 없고 죽은 적도 없네.
드넒은 푸른 바다와 빛나는 별이 가득한 밤하늘
그것이 다 나의 경이로운 참마음이 드러나 표현된 것일뿐
시간이 존재하기 이전 무시의 그대부터
나는 늘 자유로웠네.
탄생과 죽음은 우리가 통과하는 문
우리의 여정에 놓인 성스러운 문지방
탄생과 죽음은 숨바꼭지일 뿐
그러니 나를 보고웃어요.나와 함께 웃어요.
내 손을 잡아요.그대여 안녕!
우리는 곧 다시 만나기 위해 작별하는 거애요.
우리는 오늘 만나고 우리는 내일 다시 만날 거애요.
우리는 늘 근원에서 만나고 우리는 모든 것 안에서
서로 만날 거예요.
나의 귀는 내가 아니며
나의 눈도 내가 아니며
나의 코도 내가 아니며
나의 혀도 내가 아니며
나이 몸도 내가 아니며
나의 마음도 내가 아니예요.
지금 이 순간 하늘님의 왕국을 보지 못한다면 앞으로 절대
하늘님의 왕국을 만날수없고.지금 이 순간 정토를 보지 못한다면 앞으로도 절대 정토를 만날수없다.당신 안에 슬픔.두려움.갈망이 가득하면 어디를 가든 지옥이다.그러나 그대에게 자비와 이해 자유가 있다면 어디를 가든 천국을 경험할것이다.지금 이 순간 이곳이 바로 그대의 고향이며.물의 삶이 존재하는 곳이다.나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아름다운 길을 걷기바란다.
글슨이:틱낫한(베트남승려)
옮김 :경화(이글을 작성하면서 이미영 간호사로부터 호박
정구지 오징어 고추가든 부침게을 맞이게 얌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