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난은 진리의 광장입니다. 진지하고 성실한 토론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글쓴이:수운교인 東道全書제2장 明東道成功之理(명동도성공지리 11~13) 조회수:2817


11.一爲自一爲人 自兮人兮여 是誰之使오 都然命受於天主하니
***일위자일위인 자혜인혜여 시수지사오 도연명수어천주하니

天主乃命에 命受主人이 自有自恨이라 分定分守是亦運이요
천주내명에 명수주인이 자유자한이라 분정분수시역운이요

濟度衆生是亦運이요 道法相傳도 是亦運이니라
제도중생시역운이요 도법상전도 시역운이니라

11.***한결같이 자기를 위하는 것이 한편으로 남을 위함이니
나여, 남이여, 이것이 누구의 시킨 것인가? 도무지 그러한 명을 하날님이 이에 명함에 명을 받은 주인공이 스스로 한탄함이 있는지라.
분수를 정하고 지키는 것도 이 또한 운수요, 중생을 제도하는 것도 이 또한 운수요, 도법을 서로 전하는 것도 이 또한 운수이니라.

12.運兮運兮여 志士男兒得意之秋ㅣ오 賢人君子道通之秋ㅣ오
***운혜운혜여 지사남아득의지추ㅣ오 현인군자도통지추ㅣ오

小人奸黨誅命之秋오 萬國風霜蕭蕭之秋니 最上鮮明曰東曰此에
소인간당주명지추오 만국풍상소소지추니 최상선명왈동왈차에

道以立德以修하여 亦傳五洲世界矣리라
도이립덕이수하여 역전오주세계의리라

12.***운수로다 운수로다.뜻있는 선비가 뜻을 얻는때요,현인군자가 도를 통하는 때요,소인과 간사한 무리들이 생명을 베일 때요, 만국에 서리바람이 쓸쓸한 때니 가장 선명한 것은 말하되 동이요, 또 여기에 도로써 세우고 덕으로 닦아서 또한 오주세계에 전하리라.

13.上中下才問幾何오 誰某誰某亦有定이라 事業成功大高功은
***상중하재문기하오 수모수모역유정이라 사업성공대고공은

深刻金石又典章이니 如是乎 如是乎인져 平是平功是功이니
심각금석우전장이니 여시호 여시호인져 평시평공시공이니

元詔大業無私ㅣ라 儒佛何加仙고 始聞變化成이니라.[終]
원조대업무사ㅣ라 유불하가선고 시문변화성이니라.[종]

13.***상재(上才)중재 하재를 묻노니 몇 사람이나 되는가?
누구 누구 또한 자연히 정하느니라. 사업을 성공한 크고도 높은 공은 깊이 금석에 새기고 또한 법전에 오를 것이니 이와 같고 이와 같이 하리라.
평법한 자에게는 평범히 하고 공있는 자에게는 공로를 쓸 것이니 크고 바른 대업에는 사정(私情)이 없는니라.
유도와 불도에 어찌 선도를 더했는가.
비로소 변화하여 성공하는 것을 듣게 되느니라. [끝]



수 운 교 경 전 304~307쪽

수 강 188년 3월 8일

수 운 교 인 合 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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