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道德이 如天如日에 西人이 不敢近이요 呪眞如水之深하니
***도덕이 여천여일에 서인이 불감근이요 주진여수지심하니
倭人이 自沒自渡라 何時宴臺에 衆士會오 火年可期三載餘라
왜인이 자몰자도라 하시연대에 중사회오 화년가기삼재여라
不知大運을 莫言莫道하고 如水藥甁快封也하라
부지대운을 막언막도하고 여수약병캐봉야하라
***도덕이 하늘과 같고 태양과 같으니 서양사람이 감히 가까히 못할 것이요. 주문의 참됨이 물이 깊은 것과 같으니 왜인이 스스로 빠지고 스스로 건너 가도다.
어느 때 잔치하는 자리에 여러 선비가 모일까.
화년(火年)을 가히 기약하니 삼년이 남았더라. 알지 못하는 큰 운수를 말하지도 말며 이르지도 말아서 얀병을 막듯이 꼭 봉하여라.
수 운 교 경 전 292~293쪽
수 강 188년 2월 24일
수 운 교 인 合 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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