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난은 진리의 광장입니다. 진지하고 성실한 토론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글쓴이:수운교인 東道全書제1장明道之變易法度(명도지변역법도11) 조회수:1719


11.聖人이 生於東하사 道受於東故로 曰東學也ㅣ니
***성인이 생어동하사 도수어동고로 왈동학야ㅣ니

爲東而又云木運者는 東爲靑이오 靑爲木하니 是以로
위동이우운목운자는 동위청이오 청위목하니 시이로

北胡ㅣ自稱淸國者는 水邊有靑이라 豈非水生木之理乎아
북호ㅣ자칭청국자는 수변유청이라 기비수생목지리호아

淸末에 有東道之出焉을 天以明名也夫인져 大哉라
청말에 유동도지출언을 천이명명야부인져 대재라

東方學之爲木運이여 自北方一六水之來也에 木之花開結實이
동방학지위목운이여 자북방일육수지래야에 목지화개결실이

豈爲無也哉리오 時乎라 春風吹去也에 萬木이 一時知니라
기위무아재리오 시호라 춘풍취거야에 만목이 일시지니라


11.성인이 동방에서 탄생하시고 도를 또한 동방에서 받은 까닭에[동학]이라 하는 것이니,동(東)을 또한 목운이라 말하는 것은 동은 청(靑)이 되고,청은 목이되는 것이므로 이로써 북호가 청국(淸國)이라 자칭한 것은 물 수(水)변에 푸를 청(靑)이 있는지라. 어찌 물이 나무를 낳게 하는 이치가 아니리요. 청나라 말엽에 동학(동도)이 나올것을 하늘이 밝히심인져 . 크도다. 동학이 목운이됨이여,북방으로부터 일륙수(一六水)물 기운이 올 때에 나무에 꽃이피고 열매가 맺는 것이 어찌 없으리요.
***시호 시호 좋은 때라. 봄바람이 불어가는 밤에 온갖 나무가 일시에 알 것이니라.



수운교경전 282~285쪽

수 강 188년 2월 4일 (入春)

수 운 교 인 合掌


관련글 : 없음 글쓴시간 : y/m/d k:i from 121.152.6.134
목록 보기 새글 쓰기 지우기 응답글 쓰기 글 수정 東道全書제1장 明道之變易法度(12~14) 東道全書제1장明道之變易法度(명도지변역법도)


<수운교 본부>
대전 광역시 유성구 추목동 403 (042)861-1771

<재단법인 수운교>
대전광역시 유성구 추목동 600 (042)862-9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