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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氣長存邪不入 이요 世間衆人不同歸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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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기운이 길이 있음에 삿됨이 들어오지 못할 것이요, 세상의 뭇 사람과는 같이 돌아가지 않으리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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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용담정에서 不出山外 (불출산인외)의 굳은 명세를 하고, 수련에 정진중이던 경신년(1860) 입춘절에 쓰신 시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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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교 경전 79 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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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186 년 4월 13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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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교인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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