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난은 진리의 광장입니다. 진지하고 성실한 토론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글쓴이:수운교인 제8장 世字下敬念 修身章 (세자하경념 수신장) 조회수:1396


몸을 닦는 말이니라
천지의 원기를 지니고 부모의 혈육을 받아서 내가 낳은 것이니 사사로이 가질 내 것이 아니요, 곧 하늘과 땅과 사람의 공유물이니라.

자신을 책하는데서 밝아서 감히 몸을 훼상치 아니함이 효도의 시작이요. 몸이 출세해서 이름을 날리고 충성으로 목숨을 다함이 충성의 마침이 되느니, 착함을 행하여 악을 고침에 반드시 그 혼자함을 삼가며 공경하는 마음으로 하날님을 모시면 마음이 넓어지고 몸이 건강하여 하늘과 더불어 덕이 합하고 도와 더불어 하나가 되느니, 화한 기운이 오주세계를 덮을 것이요 운이 삼계에 통하리라.

관련글 : 없음 글쓴시간 : y/m/d k:i from 211.105.199.57
목록 보기 새글 쓰기 지우기 응답글 쓰기 글 수정 제9장 不字下敬念 齊家章 (불자하경념 제가장) 제7장 永字下敬念 待人接物章( 영자하경념 대인접물장)


<수운교 본부>
대전 광역시 유성구 추목동 403 (042)861-1771

<재단법인 수운교>
대전광역시 유성구 추목동 600 (042)862-9436